말로만 듣고 눈으로만 체험한
울트라 마라톤을
미약한 走(구)력으로 오늘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텀 날씨가 장난이 아님니다
걱정이 앞서고
과연 해낼수 있을까 하는 마음 저~~~~밑에서
불안감이 업습해 오네요
회원님들만 믿고 일단 부딫혀 보는겁니다
어제 저녁에 대충 울트라 베낭을 챙겼는데
잘 챙겼는가 모르것고 일단 오늘 조금 빨리 나가서
울트라 선배님들 귀동냥좀 해야 긋네요
자~~~~~~~~~~~~~~인자 갑니다 다요 잉~~~~~~~~~~~~~~~~
화이팅~ 도전정신 그자체가 아름답습니다. 사고없이 완주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