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대회받은 선물인 쌀을

사회봉사단체인 광산 특수 장애자 어린이집에

후원할려합니다.

 

한아이가

어머니도 자폐환자이며

아버지는 더구나 알코중독자로

생활능력이 없는데다가

 

아이도 자폐환자로

아이가 어린이집에 올때

매일 밥을 못먹고 오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라고 합니다.

 

오늘날에도 가난하여

쌀이 없어 매일 밥을 궁다시피

하는 집이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마음이 아프 일 입니다.

 

 

이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사회봉사단체에

보탬을 주고자

곡성대회 선물인

쌀을 모아 후원할려고

합니다.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달식은 가급적

추석전에 할려고

합니다.

 

쌀을 기증해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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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가르고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