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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대회받은 선물인 쌀을
사회봉사단체인 광산 특수 장애자 어린이집에
후원할려합니다.
한아이가
어머니도 자폐환자이며
아버지는 더구나 알코중독자로
생활능력이 없는데다가
아이도 자폐환자로
아이가 어린이집에 올때
매일 밥을 못먹고 오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라고 합니다.
오늘날에도 가난하여
쌀이 없어 매일 밥을 궁다시피
하는 집이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마음이 아프 일 입니다.
이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사회봉사단체에
보탬을 주고자
곡성대회 선물인
쌀을 모아 후원할려고
합니다.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달식은 가급적
추석전에 할려고
쌀을 기증해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달리고 비비고 헤엄쳐요.오르고 가르고 웃어요.
아직도 우리주위에 이러한 안타까운 어린이가 있다는 현실이...
아무리 세계10위권의 경제대열에 있는 우리나라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접할때 가슴이 아픕니다.
92kg의 작은쌀이지만 적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합니다.
쌀은 가급적
특별한 사유없으면
추석 이전인
월요일 경에
전달할려 합니다
어린이집에 전달되어
몇분의 가정에
후원예정이입니다.
전달될것 같습니다.
박수 짝~짝~짝~
회장님...무조건 찬성입니다.
아이가 ..어린 아이가 밥을 굶는다는것은 우리가 알든 못 알든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절대적으로 찬성하고요..앞으로 이런 기회에
정말이지 클럽에서도 봉사활동과 아울러 자원봉사 활동도 겸해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에 행운과 행복과 건강이
깃들길 기원합니다..우리 주위의 어려운 모든 이웃들에게도 행복과 행운과
건강함이 함께 하소서...
아직도 우리주위에 이러한 안타까운 어린이가 있다는 현실이...
아무리 세계10위권의 경제대열에 있는 우리나라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접할때 가슴이 아픕니다.
92kg의 작은쌀이지만 적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합니다.